소개

요식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아직 가게는 없고, 요리를 제대로 배운 적도 없습니다.

그래서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지금부터 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 찾다가,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식당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그 기록을 요리사/사장의 입장에서 최대한 적어보려 합니다.

이 사이트는 누군가에게 맛집을 추천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. 지금의 관찰이 나중의 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, 창업가의 시야를 넓혀보는 연습장이자 저의 열정을 기록해두는 곳입니다. 그래서 아직은 좋은 점보다 아쉬운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.

방문 기록은 인스타그램 @minryul_cho에도 짧게 올립니다. 이곳에는 더 자세한 기록을 길게 풀어서 씁니다.